화목마을공동체는 11월 한 달 동안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나눔 서비스를 이어갔습니다. 주민들이 자주 찾는 칼갈이·의류 수선·우산 및 선풍기 수리를 지원하였으며, 손수 만든 누룽지 나눔으로 겨울을 앞둔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했습니다. 또 매월 실시하고 있는 정기회의를 통해 한 달간의 활동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며 공동체의 역할과 활동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